피키캐스트_대선페이지(우주인)

피키캐스트가 ‘대선을 즐겁게’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콘텐츠로 20대 유권자들의 투표 독려에 나선다.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대표 장윤석, www.pikicast.com)는 우리가 주인인 나라를 위한 ‘우주인’ 페이지를 개설하고 19대 대선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주인’ 페이지에는 대선 예비 후보가 피키캐스트 에디터 계정을 개설해 정책, 공약, 활동 내용과 함께 ‘1020’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갓재명’ 계정을 개설한 이재명 예비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며 “우리가 맞서 싸우면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청년층 지지를 호소했고, 안희정 예비후보는 “노동의 가치가 억울하게 착취되고 일할 곳 없는 젊은이들의 삶을 바꾸고 싶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남경필 예비후보는 “혁신적인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며 “국민 모두가 원하면 언제든 일할 수 있는 ‘국민 일자리 특권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는 등 대선 주자 후보들의 계정을 차례로 선보였다.

 

또한, ‘우주인’ 페이지는 매일매일 쏟아지는 대선 예비 후보들의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일리 후보 소식과 청년층의 투표 참여를 위한 각종 선거 정보는 물론, 젊은 층의 독특한 시각과 소재로 바라본 후보 분석 등 재미있고 차별화 된 콘텐츠를 대선 기간 동안 제공할 계획이다.

 

피키캐스트 관계자는 “그동안 피키캐스트는 뉴스를 보지 않는 ‘1020’세대에게 정치∙사회∙역사 등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다양한 형식과 쉬운 언어로 재미있게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1020’세대에게 대선에 관심을 갖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알찬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주인인 나라를 위한 ‘우주인’ 페이지는 피키캐스트 공식 홈페이지 (www.pikicast.com)와 모바일 앱을 통해 볼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