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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유니콘 기업 옐로모바일(대표 이상혁)이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그룹조직을 정비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재도약에 나선다.

옐로모바일은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애드테크, 미디어 커머스를 주력사업으로 선정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혁신 플랫폼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옐로모바일은 내부통제시스템 구축과 경영효율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기업 체질 개선에 집중해왔다.

옐로모바일은 향후 데일리블록체인, 케어랩스, 퓨쳐스트림네트웍스 3개 계열회사를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데일리블록체인은 스마트시티 구축과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며, 케어랩스와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각각 헬스케어와 애드테크 사업 부문을 전담한다.

특히, 데일리블록체인은 옐로모바일 그룹 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데일리블록체인은 현재 자사가 보유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드론 관제 시스템 등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나아가 데일리블록체인은 케어랩스,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등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연계성을 강화해, 향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교통, 치안, 환경 등의 도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이사는 “그동안 구축해온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시대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한국을 대표하는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옐로모바일은 2012년에 설립,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