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하라_트랜스포머 젤 아이라이너 듀오 펜슬_화보

옐로모바일 팀그레이프(대표 서승완)의 코스메틱 브랜드 ‘7HARA(이하 칠하라)’가 신제품 ‘트랜스포머 젤 아이라이너 듀오 펜슬’을 새롭게 선 보인다.

신제품은 ▲ 깔끔한 눈매 연출을 위한 블랙 아이라이너, 아이리무버로 구성된 ‘나만깔끔봇’(1호), ▲ 브라운 아이라이너와 브론즈 브라운 색상의 섀도우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음영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는 ‘나만믿어봇’(2호), ▲ 레디쉬브라운 아이라이너와 펄핑크 섀도우로 청순하고 여린 소녀의 감성 표현에 최적화된 ‘나만쳐다봇’(3호), ▲ 트렌디한 컬러로 각광받는 딥카키 아이라이너와 감각적인 눈매를 만들어주는 펄베이지 섀도우의 ‘나만섹시봇’(4호) 총 4종으로 출시된다.

칠하라_트랜스포머 젤 아이라이너 듀오 펜슬_제품컷

▲ 본체를 분리 가능하도록 제작, 색과 조합을 원하는대로 바꿔 끼워가며 쓸 수 있다

제품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기본 구성된 컬러와 조합을 활용해 손쉽게 아이 메이크업을 하거나, 단품을 종류별로 구입해 색과 조합을 바꿔 조립해 가며 매일 색다른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특히, 1호를 구입하면 장착 돼 있는 아이리무버를 활용하면,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특징.

 

칠하라의 신제품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바르는 번거로움 없이 한 두 번의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만족할만한 발색을 제공하며, 에스터 오일이 함유 돼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부드럽게 발리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땀이나 물에 강하며, 메이크업의 빠른 밀착을 돕고 지속력을 강화해 주면서 1분 가량 건조 시 번지지 않는 ‘스머지 프루프’ 기능을 동시에 제공해 쌍커풀이 없거나 속쌍커풀로 메이크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비자가 특히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보카도 오일, 망고 씨 오일, 유기농 바오밥 오일 등의 성분이 특히 민감하고 여린 눈가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한편, 트랜스포머 젤 아이라이너 듀오 펜슬은 칠하라 공식 쇼핑몰(www.7hara.kr)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정가 1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