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 제공 이미지_홋카이도 팜도미타 라벤더

옐로모바일 소속 옐로트래블 여행박사(대표 황주영, www.tourbaksa.com)가 올 여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떠날 수 있는 홋카이도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여름의 홋카이도는 7~8월 평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선선하고 라벤더로 대표되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대표적인 여름 휴가지로 손 꼽힌다.

 

이에 여행박사에서는 한국인가이드와 함께 전용차량으로 이동하며 꽃축제와 온천 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우리가족패키지 상품을 비롯, 여행 기간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항공권 판매를 실시한다. 또, 이스타항공 신규 취항 기념으로 7~8월 항공권을 사전에 특가로 구매 할 수 있는 혜택 상품도 마련됐다.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중인 이들에게 여행박사가 추천하는 관광코스 가운데 단연 으뜸은 라벤더 향기를 가득 머금은 후라노 지역 탐방. 끝없이 펼쳐진 보랏빛 물결 따라 한적하게 걷기 좋고, 대자연을 풍경으로 멋스러운 사진을 남기기 좋다. 일년 중 오직 7월 중순부터 8월 초순까지만 라벤더를 볼 수 있어 계획이 있다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여름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지역 축제도 미리 알아두면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된다. 일본 4대 맥주를 포함해 해외 유명 맥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삿포로 비어가든을 시작으로 내로라하는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는 재즈페스티벌, 타누키 코우지 상점가에서 열리는 고양이 축제까지 한 달에 걸쳐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진다.

 

여행박사 김진영 일본팀 팀장은 “지리적으로 가까운데다 홋카이도의 여름은 절경의 라벤더와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휴가지로 인기가 많다”며 “예약을 서두르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이번에 여행박사가 선보이는 홋카이도 상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