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이미지2] 옐로트래블 영업이익 추이

옐로모바일 산하 옐로트래블(대표 최정우, www.yellotravel.com)이 4일 핵심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해온 경영효율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옐로트래블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개선을 위해 전사적 차원의 경영효율화를 추진해왔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을 골자로 대대적인 개편 및 재편 작업을 실시했다.

 

여행박사의 경우 패키지와 개별자유여행(FIT) 상품개발에 주력해 수익성이 향상됐으며, 제주모바일은 시장 내 플랫폼 경쟁력 증대를 위해 경영진 교체 등을 포함한 혁신을 단행했다.

 

실제 옐로트래블은 2017년 1분기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해 동기 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성과다.

 

옐로트래블은 경영효율화가 완료된 만큼 지속적인 흑자 경영 행보를 유지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옐로트래블 최정우 대표는 “이번 경영효율화를 통해 얼라이언스라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하게 됐다”며 “보다 안정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계획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